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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크래프트 리스폰 지역 바꾸기로 you died! 해결 포켓인벤에디터 사용

    마인크래프트 리스폰 해도 계속 죽을 때, 해결법은?


    서바이벌모드에서~ 적응 중으로 무섭지만~ 몬스터들과 싸움을 해 봤어요. 다이아몬드 갑옷과 무기가 있어 꽤 싸울만 했거든요. ㅎㅎ 그런데~ 난데없이 엔더맨이 옆을 지나가다, 저의 캐릭과 부딪힘과 동시에 공격해 오는 것이었어요. "나 아냐!"  "너한테 시비건 게 아니라구~~!" 하고 외쳤지만, 중립에서 공격성향으로 바뀐 엔더맨의 일격에,,, ㅠㅠ you died! 메시지와 함께 나의 캐릭터가 사망했어요. 



    빨리 죽은 후 떨어지는 아이템을 줍기 위해 respawn (리스폰이란? 죽은 후 다시 시작하거나 태어나는 것) 버튼을 눌렀는데~ 이런,,ㅠㅠㅡㅜㅠ 리스폰 동시에 계속 you died! ,,,,,


    마인크래프트 포켓인벤에디터로 리스폰 지역이나 위치를 바꿔 해결해 보자.




    가만 보니,, 화염속!! 이건.. 용암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속 사망하는 것이었네요.  "이거 왜이래?"  난 처음부터 용암지대에서 시작(스폰)한 게 아냐~~!! 그리고 "최신 버전인데,, 이거 버그 아냐?" 할 정도로 화가 났어요.. ㅎㅎ 왜냐면 며칠 째 만들어둔 나의 맵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죠. 너무 아깝잖아요? 피땀 흘려 모은 다이아몬드와 각종 무기, 건물 등이 아까워 포기를 못하겠더라구요,


    마인크래프트 시작과 동시에 계속 죽어서 게임을 못한다니.... 이건... 뭐... 황당 + 억울 + 분노 + 후회 등 만감이 교차했네요.. ㅎㅎㅎ ㅠㅠㅠ


    마인크래프트 포켓인벤에디터로 여러가지가 수정가능하네요.


    그래서 고민 끝에,,, 흠... 시작하는 지역을 용암지대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바꿔버리면 문제가 해결될 것 아냐? 하고 아이디어가 떠 올랐답니다.


    '에디터로 바꾸자!' 라는 결론을 얻고 그래서 마인크래프트 리스폰 지역 바꾸기 작전에 돌입했답니다.


    생각보다 싱겁게 끝났네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마인크래프트"로 검색하니 PocketInvEdior (포켓인벤에디터)가 나와 설치를 하고 "월드정보 수정'을 눌러 플레이어 위치의 좌표 XYZ을 바꾸니 해결 되었네요...


    (대충 집 지은 곳에 가까운 곳이니  y값은 양수로 두고 0에 가깝게 바꿔 보셔요.)

    (혹시 리스폰 지역 좌표가 틀리면 암석 안에 갇힐 수도 있으니 파 보세요. 안되면,, 포켓인벤에디터 사용해 다시 좌표를 바꿔 보세요.)


    마인프래프트 스폰 지역 바꾸는 법은 어쩔 수 없이...죽음에서 벗어나고자.. ㅠㅠ



    무기 등 모든 아이템을 다 잃어 버렸지만, 힘들게 지어둔 집과 맵은 살렸으니 다행이죠? ㅎㅎ 그런데 포켓인벤에디터를 살펴보니 스폰위치나 스폰지역 바꾸기 뿐 아니라 인벤토리 수정으로 각종 아이템을 맞바꾸는  식으로 얻을 수 있었어요!


    서바이벌 생존모드에선 구하기 힘든 발광석과 다이아몬드를 가득 채워 다시 마인크래프트 맵을 시작했네요. 마인크래프트 시작시 계속 죽어버리는 오류나 버그 같은 것은 해결했지만, 포켓인벤에디터를 사용해 치트 같은 것을 해버리니, 생존의 욕구가 살아지면서 재미가 반감되긴 하네요.ㅎㅎㅎ


    결론... 마인크래프트 리스폰 해도 계속 사망 메시지 뜰 때, 맵을 포기하지 말고 리스폰 지역이나 위치를 바꾸자. 편하게 에디터로 변경하면 된답니다.


    참고로~ 꽃가루 같은 걸 날리며 돌아다니는 엔더맨은 무조건 먼저 피하자~!

     


    물론 위의 방법은 마인크래프트 pe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일 때 해결 할수 있는 방법이에요. 이외 방법 말고도 다른 에디터를 이용하거나 level.dat를 직접 수정해도 될 것이에요. 아이폰 마인크래프트용일 때는 pc저장 후 수정 후 다시 아이폰에 넣어도 되네요. 다음 포스팅에서 한번 올려 볼게요.~


    재미쏠쏠한 마인크래프트로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ㅎㅎ 그런데, 왜? 리스폰지역이 용암지대로 설정되어 계속 죽을까요? 아시는 분? 이거 버그인가요?


    * 본 포스팅은 모바일/마인크래프트(MCPE) 카테고리에 속한 글( 2015.03.24 21:54에 작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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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크래프트 포켓에디션 pe TOP10 초보 질문은?

    우연히 마인크래프트를 접하고 아이폰용으로 없나 찾아보니 있었네요.^^ 마인크래프트 pc와 마인크래프트 pe (포켓에디션) 나뉘어져 있어요. 이들 차이점 중에서 pc용은 배고픔 모드가 있어 식량 등을 자급자족으로 구해야 하지만,  마인크래프트 포켓에디션의 경우 배고픔 모드가 없답니다.


    저는 처음에 무한자원이 주어지는 집짓기 모드인 크리에이티브에서 신나게 나만의 집을 지으며 놓았는데, 아들이 같이하고 싶다 보채서 아들은 안드로이드 폰용으로 구입하고 설치해 주었더니 어려도 나보다 잘 하네요.  특히 멀티로 와이파이만 있으면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구분없이 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중독성이 있네요. ^^


    그런데 우연히 아이는 서바이벌 모두에서 열심히 하길래 무섭다며 들어가지 말랬지만,  결국 합류하게 되어 오늘도 땅굴파며 자원 모으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ㅎㅎ





    마인크래프트pe 기준으로 간단히 아는 선에서 적어 보아요. 서버 구성해서 겜하는 곳은 제외로 초보를 위한 입문시 궁금했던 점을 올려보아요.




    마인크래프트 포켓에디션 TOP10 초보 때 이런게 궁금했다.


    1. 일단 게임모드는 2가지로 서바이벌 모드와 크리에이티브 모드로 나눠지며. 서버이벌 모드에서도 옵션에서 Difficulty 난이도를 왼쪽으로 밀어 두면 몬스터들이 나오지 않아요. ㅎㅎ 특히 이렇게 게임할 경우 동굴 채굴 할 때 간혹 이끼긴 돌로 쌓인 곳(던전)에서 나오는 몬스터 우리 (몬스터 스포너)에도 돌라게 되는데, 부셔버려도 된답니다. 물론 보관상자 안에 있는 아이템은 덤~


    몬스터 스포너.. 요기 있다가 밤에 출현한다는...

    서버이벌 모드에서 난이도에 따라 행동을 달리해야 한다.

    이런 이끼낀 돌이 있다는 것은 몬스터의 둥지에 왔다는 말~ㅎㅎ


    난이도가 있을 경우 도망쳐야 한대요. 전 간이 콩알만해  집을 이중으로 지어놓고 난이도를 어려움으로 바꿔 몬스터를 구경한다는.. ㅎㅎ



    2. 다른 사람의 완성된 맵으로 게임을 하고 싶다면?  새게임 > Advanced 누른 후 시드(seed)에 주어진 단어나 문장을 입력하면 됩니다.




    3. 처음에 랜덤으로 시작되는 맵에서 마인드크래프트 캐릭터로 우리의 주인공역으로 손발이 되어줄 "스티브"가 노지에서 횡하니 혼자 서있습니다. 조작을 하여 뭔 가를 해야 하죠?


    일단, 맨손으로 나무 기둥을 열심히 두드립니다. 나무 블럭을 얻을 수 있어요. 마인크래프트 자체가 블럭으로 구성된 게임이라 거의 모든 것이 블럭의 형상으로 채취나 채굴됩니다.~


    맨손으로 나무 블럭 캐는 모습, 속도가 느리다. 역시 도구의 인간인가? 도구가 필요해!


    4. 그리고 제일 먼저 만들어야 할 것이 작업대(크래프팅 테이블) 입니다. 이것으로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도구 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이것도 부수면 소지가 가능하고 필요할 때마다 땅에 설치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작업대는 나무블럭 한개에서 얻어질 수 있는 나무상자 4개로 만들 수 있답니다.



    가진 자원으로 왼쪽에는 만들 수 있는 아이템, 오른쪽에는 선택한 아이템이 나온다. 특히 왼쪽 아이템에서 만들 수 있는 것은 밝은 색으로 표시되고 자원이 한가지라도 부족하면 음영색으로 나온다.


    5. 마인크래프트 횃불 만드는법은? 밤이나 동굴을 환하게 비춰주고 몬스터들로 부터 두려움을 없애주는 소중한 횃불!  이 게임하면서 불의 소중함을 알았네요. ㅎㅎㅎ



    마인드크래프트 횃불 조합은 작대기와 석탄 또는 목탄이 필요하다.
    오른쪽 인벤토리 모양에서 횃불을 터치하면 한번에 4개를 만들 수있다는 의미.


    일단 횃불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나무와 석탄이 필요합니다. 나무 블럭을 가져오고 작대기 봉으로 가공을 한 뒤, 땅속이나 동굴에 있는 석탄블럭(석탄광석)으로 조합하면 횃불 4개를 만들 수 있답니다.



    위의 이미지와 같이 나무2개로 목탄 1개를 만들어 횃불 조합이 가능하다.
    다만 목탄 1개만만들어지며, 이런 작업이 가능하려면 '화로'가 필요하다. 화로는 돌 9개로 만든다.


    아니면 횃불을 만드는 또 다른 방법으로 나무곡괭이를 만들어 돌을 9개 구해 만들 수 있는 화로 (Furnace)에서 위 아래 나무 하나씩을 두면 목탄을 만들 수 있답니다. 나무 작대기와 목탄 조합으로 횃불을 만들 수 있죠? 석탄을 구하기 어려울 경우 이 방법도 알고 있으면 편해요.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동굴탐험으로 철광석이나 금광석, 다이아몬드광석,레드스톤 광석 등을 캐내고 여러가지 생존에 필요한 도구등을 만들어 나가면 됩니다. 단지 광석을 캘 때는 곡괭이로 캐야 하며, 금광석 이상 등은 철곡갱이로만 캐 낼 수 있답니다. 그 이하 도구로는 시간도 걸리고 캐내지 못하고 부셔져 버립니다.



    마인크래프트 철광석 발견~!

    요긴~ 금광석~ 발견~ 다이아몬드 곡갱이로 만들면 내구성이 좋아 오래 쓸 수 있다. 금곡갱이는 비추~


    6. 침대가 있으면 밤을 빨리 보낼 수 있답니다. 침대제작은 나무와 양털이 필요합니다. 불쌍한 양을 저세상으로 보내야 하죠? 양털 블럭은 3개가 필요하고, 간혹 던전에서 구한 거미줄로 양털 블럭을 만들 수 있는데, 이건 시간이 걸리네요.


    7. 소나 양은 밀로, 돼지는 감자로, 닭은 씨앗으로 등으로 꼬셔서~ 가축으로 키울 수 있답니다. 또한 원하는 사료를 주면 하트 뿅뿅 내며 2세가 나온답니다. 참고로 (특히 평화모드에서) 양이 필요한데 양이 없다면 잠시 난이도를 높이면 몬스터와 함께 가축이 랜덤으로 주위에 생겨요~


    밀로 양을 유인하는 모습... 이리와~ 안잡아 먹을게~ㅎㅎ


    8. 잔디나 풀 등을 팔 때 나오는 씨앗으로 농사르 지으면 수확이 가능~, 쟁기로 땅을 갈고 씨앗을 뿌리면 되고 주위에 물이 인접해 있으면 자동으로 자라며, 역시 익은 느낌으로 색이 변하면 수확하세요. 위의 7번을 위해서 필요해요. 포켓에디션(pe)은 배고픔이 없어 식량으로 필요가 없답니다. 참고로 나무도 어린 나무를 물 주위에 심으면 얼마 후 갑자기 확~ 자라버려요. 꽃도 마찬가지이고~ 햇볕이 있는 데 키워야 잘 자람. 또한 해바라기가 있는데 태양을 항상 바라보아요~ 길 찾을 때 도움 되죠?


    9. 마인크래프트 나침반 사용법은? 나침반을 보면 빨간색 바늘이 12시 방향으로 향하게 해서 따라 가면 됩니다. 그러면 집을 찾을 수 있죠? 스폰 위치나 침대 놓은 위치를 알려 줍니다. 그래서 아무 곳이나 침대를 놓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나침반의 바늘은 항상 게이머가 처음 시작한 자리(또는 침대 놓은 자리)를 알려 준다.


    10. 마인크래프트 시계는? 시계를 보면 태양과 달이 있어 밤낮 등 시간을 대충 알 수 있습니다. 태양이 노란 둥근 모양으로 표시되고 밤은 까만색으로 표시됩니다.


     

    태양이 오전 9시 정도~?? 마인크래프트 해시계도 12시 못되게 보인다.

    노란색이 해~ 동굴에 들어가도 밤낮이나 대충 시간을 알 수 있다.



    "서바이벌 모드에서 이럴 때 스티브는 죽는다."


    일단 몬스터는 무조건 피해야 하지만, 난이도가 가장 쉬운 평화모드는 몬스터는 소환되지 않죠?  하지만  이런 쉬움모드에서도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답니다. 생존에 위협적인 자연환경이 그것이랍니다.


    * 물조심! 당연하지만, 스티브는 수영을 할 수 있답니다. ㅎㅎ 하지만 잠수하거나 불의의 사고로 물에 빠지면 생존모드인 서바이벌 모드에서는 다이! 죽었다!라는 메시지를 보게 될 수 있답니다. 상단에 방울 표시가 숨을 쉴 수 있는 게이지에요. 물 속에 있을 때 나오죠?


    * 용암조심! 몬스터를 제외하면 "가장 위험한 존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빠지면 살아 나올 수 없고, 근처에 있어도 재수 없으면 불이 붙어요. 용암 근처에 금이나 레드스톤 등 광물이 많아서 동굴탐험시에는 계속 접하는 녀석으로 양동이로 혹시 용암이 떠질 수 있나 근처에 갔다나 저세상으로 갔다는~ ㅎㅎ


    * 모래블럭과 자갈블럭 조심!

    아래 모래나 자갈 블럭을 캘 때면 위에 있던 것들이 무너져 내립니다. 즉 압사의 위험이 있는 자연블럭으로 조심해야 하네요.


    그래서 땅을 파내려가거나 올라갈 때도 항상 자신 아바타의 바로 아래나 위를 파면 안된답니다. 용암이나 물 또는 모래나 자갈 블럭에 당하는 수가 있기 때문이죠~





    마인크래프트 주인공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일단 마인드크래프트 죽은 후 아이템은 모두 잃게 됩니다, 무시무시하죠? 입었던 장비도 역시 마찬가지로 잃게 되고요. 그리고 처음 시작한 위치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스폰 위치라고 하죠? 이럴 때도 한가지 팁은 죽은 위치에 가면 다시 아이템을 찾을 수 있답니다. 문제는 죽은 위치를 모르거나 용암 때문에 죽었다면 진짜 사요나라~로 아이템을 포기해야 합니다.


    물에 빠져 익사했어도 잠수하면 물 속에서 아이템을 다시 얻을 수 있답니다. 경험담..ㅎㅎㅎ


    이와같이 서바이벌 생존 모드에서는 체집이나 체굴 등으로 도구 등을 조합하고 살아남는 재미,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는 무한 자원으로 집짓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죠. 한참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해 버리는 이 중독성이.... 마인크래프트가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네요.



    마인크래프트 크리에이티브 모드 아파트도 짓고 동물농장도 짓고~ ㅎㅎ 이것도 재미나다.


    이제까지 초보로서 겪어본 경험에 비추어 마인크래프트 포켓에디션 공략이나 초보 입문시 필요한 것을 포스팅해 봤어요. 궁금하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아는 선에서 알려 드릴게요~^^





    * 본 포스팅은 모바일/마인크래프트(MCPE) 카테고리에 속한 글( 2015.03.13 02:57에 작성)입니다.
      • 박하하
      • 2015.03.29 13:52
      아들이 9살인데 마인크래프트 pe를 하고 싶다고 해서 플레이스토어에서 구입하여 설치해줬는데 이번에는 포켓몬모드를 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인크래프트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 그런데 맵, 텍스처팩, 스크립트, 블록런처 등등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맵이나 텍스처팩, 스크립트 등등이 마인크래프트에서 불러오면 다른 세계가 나타나고 그곳에서 게임하는 것 같은데 맞는지요?
      • 네 플레이스토어에서 블록런처를 설치하시고, 블록런처 설치 실행 > 런처설정 (MCPE 재시작필요) > 스크립트관리 > 스마트폰에 다운받은(포켓몬모드> 파일 (js)을 지정하고 또한 텍스처파일 (zip파일)을 역시 블럭런처에서 지정하면 아마 포켓몬모드로 게임을 하실 수 있을 것이에요.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아는 선에서 알려 드릴게요~ 가족과 멋진 주말 되세요~
      • http://baraza.tistory.com/585 요기 내용 참고 하시면 똑같은 방법으로 적용하시면 될 것이에요~ 꼭 성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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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어플 링톤메이커 비교

    아이폰 벨소리를 계속 듣다보면 질릴 때가 있죠? 이때는 바꿔 주는 것이 상책이잖아요? 그래서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어플 즉 링톤메이커 앱 몇 가지 비교를 해 보았어요. 링톤메이커 어플 중 10여 가지를 써보고 나름 특색있는 RTArchitect, RingGenius, Rington Maker 를 골라 보았네요.


    유료 앱 중 구입에 한계가 있어 모두는 테스트하지 못하고 리뷰 등을 읽고 필이 오는 것만 뽑았답니다. 그런데 역시 유료앱이 좋긴 하네요.^^ 아래 포스팅은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둔 벨소리를 다운받는 게 아니라, 나만의 벨소리를 만들기 위한 아이폰 앱 리뷰랍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나의 모바일 아이폰에 나만의 벨소리 만들기!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어플 어떤 걸 쓸까?




    아이폰 벨소리 메이커 RTArchitect

    가장 정확한 자르기가 가능한 링톤 메이커

    앞, 뒤 정확한 세부 시간 조절과 페이드인,아웃도 조절 가능하다.



    인터페이스가 아이폰3gs에 더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살짝 같이 촌스럽습니다.^^ 하지만, 가장 디테일한 링톤메이커로 mp3의 원하는 구간의 시작과 끝의 페이드인(사운드 효과를 주어 도입부분부터 소리가 서서히 커지는 것), 페이드아웃(사운드 효과를 주어 음악이 끝날 무렵 소리가 서서히 작아지는 것 )도 줌인으로 조절 가능하고, 원하는 구간 자르기가 가장 정확히 0.1초 단위로 자를 수 있는 벨소리 메이커랍니다,  페이드인아웃 기능이 있다는 것을 넘어서 조절도 가능하다는 말이죠~. 또한 똑같은 mp3를 다시 가져와 만들어도 똑같은 구간 짜르기가 가능하다는 말이에요. 0.1초 단위로 시간으로 계산할 수 있으니 좋아요. (이 말은 벨소리 만들기를 해 보신 분이시라면 이해하실 듯...제가 설명을 못해서...^^) 말보다는 아래 동영상을 보세요. 이해가 되실 듯 하네요.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링톤메이커 어플 동영상


    다비치의 <시간아 멈춰라>로 만들어 봤어요.정확히 원하는대로 제작 가능한 벨소리 메이커죠?




    40초까지 지원되구요. 하지만,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지만, 한글이 지원안되고 음성 녹음이 안되는 것이 살짝 아쉽죠?  오로지 mp3를 불러와 링톤을 만들 작정이면 이 앱을 추천해요. (ios8에서는 살짝 불안하게 작동해요. 하지만 정확한 자르기가 가능해 애용하는 앱이랍니다.)





    아이폰 링톤메이커 RingGenius


    RingGenius는 가장 무난한 형태의 벨소리 만들기 앱니다. 



    아이폰으로부터 음악을 불러와 벨소리를 제작할 수 있고, 또한 음성 레코드 사운드 녹음도 가능합니다. 요즘에 나오는 벨소리 메이커가 모두 이런 형태죠?^^  프로버전이 무료로 풀렸을 때 받았는데 쓸만한 앱정도 되네요. 그리고 wifi로 pc와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편리한 기능도 있답니다. (이 기능이 아니면, 만든 링톤을 메일로 보내거나 아이튠즈에서 앱에 찾아 들어가 받아야 하죠?, 그렇다고 벨소리로 아이폰에 바로 전송하는 기능은 아니니 오해 마세요.~) 40초이하 제작 가능. 인터페이스는 미려하고 딱 봐도 감이 오는 사용법으로 바로 이용하기 편하지만, 이런 류의 무난한 앱은 단점이 정확히 구간 자르는 데 힘이 살짝 수월하지 않다는 점이에요. 보통 앱들이 다 그렇죠? 그냥 다듬지 않고 빨리 링톤을 만들려면 이런 어플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앱 Ringtone Maker

    음악 mp3 다운로드 앱 겸용....특이한 벨소리 메이커!


    Ringtone Maker로 검색하면, 비슷하거나 똑같은 이름의 앱이 많이 나옵니다. 특히 지금 소개하는 것과 이름이 같은 앱이 있는데, 디자인도 수려해서 맘에 들어 구입했고, 페이드인아웃 기능이 된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처음과 끝부분의 페이드인아웃도 안되고, 나아가서는 계속 비슷한 앱을 바꿔 만들어내는 비매너 개발자의 앱도 있죠? 분명히 구입했는데 구입 목록에 없는 .. 이런 황당한 앱도 많아요.


    아무튼~ 이앱은 이름은 같지만, 링톤메이커 중에서 이 동그란 아이콘 모양의 Ringtone Maker도 쓸만해요.... 왜냐면... 이거 mp3 다운로드가 됩니다. 특히 팝 ㅠㅠ  검색되어 나오는 음악 DB가 좋은 것 같아요.^^ 흠흠~  처음에 저도 황당했네요.ㅎㅎㅎ 혹시나 해서 아이폰박스 등을 통해 찾아보니 mp3가 보관되어 있네요...^^;  즉 아이폰 속의 mp3나 검색해 다운로드 받은 mp3로 벨소리를 만들 수 있어요. 결론은 아이폰 안에 없는 mp3라도 찾아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죠? 



    mp3 벨소리 메이커로 벨소리 다운로드가 아니라 mp3를 다운 받아서 벨소리를 제작할 수 있는 형태의 앱


    다만 30초짜리 링톤 메이커라는 점이 걸려요. 저의 경우 ios8 버전으로 사용해 리뷰를 했지만, 그이하 버전용 앱도 있답니다.


    그외 링톤디자이너 등도 있지만, mp3의 첫부분과 끝부분의 페이드인아웃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서 패스했답니다. 갑자기 소리가 커지면 벨소리에 놀라는 일이 없어야니까요.^^


    전의 경우 RTArchitect와 Ringtone Maker를 조합해 한번에 여러개 만들어 버렸답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도 한동안 질리지 않고 아이폰 벨소리로 이용하 실 수 있을 것이에요.^^




    이상 아이폰 벨소리 만들기 어플의 특징에 대해 비교하며 알아 보았구요. 아이폰에 벨소리 넣는 법은 아시죠? 아이튠즈와 동기화해서 넣으셔야 하는거~ 벨소리가 넣어지지 않는다면 수동으로 드래그 해서 넣으세요.~ 아이폰 벨소리를 만들어서 바로 넣기가 되면 얼마나 편리하고 좋을까요? 많이 아쉽고 번거러운 과정을 거치는 것이 수고스럽지만, 그래도 모바일에 나만의 개성을 나타내거나 듣고 싶은 음원을 mp3에서 뽑아서 넣을 수 있다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죠? 예전에 비하면 많이 개선된 방식이니까요.^^



    * 본 포스팅은 모바일 카테고리에 속한 글( 2015.02.26 15:05에 작성)입니다.
    1. :D 와 저도 예전에 저 어플로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도 있나 보네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당`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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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윈도우95 설치 체험기에요.

    우연히 아이폰6에 윈도우98 설치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소시적 추억에 젖어 저도 막~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겼답니다.  그래서 도전해 보기로 맘먹고 아이폰5 윈도우95 조합으로 한번 시도해 봤네요. 아이폰 모바일을 이용해 윈도우95 화면을 띄우게 되니 반갑고 설레였어요.. ㅎㅎ




    아이폰 윈도우95 설치, 가동 가능 그러나..


    어느 일본의 블로그 (tikuwa1357)에 ios7.1에서 구동했다는 체험기를 접하고, 실사용이 아닌 체험기라 처음부터 직접 모두 설치하느니 이분의 것을 따라하는 것이 낫겠다 싶어 따라 해 봤네요. 장점은 "설치가 한번에 쉽게 바로 끝난다는 것과 win95, win3.1 모두 사용가능하다는 점"이에요.  배치파일 등을 만들면 도스 게임 등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그런데 문제는 디스크 총용량이 100메가 좀 넘는다는 것과 vga 드라이버가 제대로 안잡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16color 문제 등은 해결했지만, 디스크 용량이나 메모리 문제 등에 부딪혀 여러 응용 프로그램 설치는 접어야 했네요.^^; 결론은 idos에서 윈도우95 속도 잘나오고 잘 돌아 갑니다. (저는 아이폰5, ios8.2에서 테스트했어요.)


    제가 체험한 윈도우가 windows95 osr2 한글버전이 아닌 것이 좀 아쉬웠구요. 한글 윈도우95를 설치하면 아마 제대로 사용 가능할 듯 합니다. img파일을 새로 만들어야 하죠..^^; (이 분의 것은 win95.img 파일를 불러 오는 것이라 vga 드라이버 등의 설치를 위해선 직접 수정해야 합니다.)







    윈도우95 관련 설명 파일 이미지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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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윈도우95를 설치하기 위한 준비 작업부터 한번 올려 볼게요.


    필요한 준비물 : 아이폰 ㅠㅠ, idos, 윈도우95 (위의 블로그에서 가져옴 - 16칼라,사운드지원,인터넷미지원,windows95 초기버전 같음), img 프로그램 등



    경쾌한 윈도우95 시작음을 듣고 반가움에 미소를 띄웠지만, 위의 슬라이드 이미지를 보시는 바와같이 256칼라가 아닌 16칼라! 즉, 사운드카드는 잡혀 있고, vga 드라이버가 설치 안된 것이네요. ㅠㅠ 



    "Super VGA로 인식시키면 될꺼야" 하고, windows95 시디에서 cab파일을 추출해 supervga 관련 드라이버 3개를 추출해 인식시켰습니다. 하지만. 해상도는 800 600 등으로 변경가능했지만, 16 칼라 파레트는 그대로 였습니다. ㅠㅠ (수고스럽게 따라하지 마세요.)


    하지만, 서핑 끝에 드라이버(VBE9X) 를 찾아 256 칼라 변경에 성공했네요. 글씨가 작아 large폰트로 바꾸었답니다.



    "자~ 이제 예전에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깔아보자!" 하고 신나게 재부팅했어요. sea, san, thv 등으로 단축키 지정한 mdir로 실행시켜보고~ 기뻐했지만, 딱 거기까지 였네요. ㅜㅜ 물론 idos에서 m 돌려도 잘 돌아갑니다. SMARTDRV.exe를 먼저 메모리에 올리면 쌩쌩 잘 돌아가요. 푹 빠졌었던 프메와 심시티2000 한번 해볼까 하네요.


    윈도우95의 사용공간이 100메가 ㅜㅠ 그래 맞지,, 어릴 때 조르고 졸라 산 컴퓨터의 용량이 16메가 160기가인가 그랬을 거에요.ㅡㅡ;

    모뎀 전화접속으로 천리안하고 아이네트로 인터넷 하던 그 때 그시절.. ㅋㅋ





    응용그램 설치가 안되네요. 겨우 설치한 것은 기본 계산기 이외 아래 계산기 프로그램 한개...ㅡㅡ winamp 등은 설치 안되고, 버추얼 메모리 사용해도 안되고...ㅜㅠ




    idos에서 윈도우95 사용할 때 마우스 대신 터치는 왼쪽 클릭, 두손터치는 오른쪽 마우스 사용과 같아요.



    아이폰 윈도우95 설치만 되고 제대로 된 사용은 어렵다...ㅡㅜ


    결국엔 win95.img의 태생적 한계인지, 몰라도 제대로된 사용은 하기 어렵네요. 다음에는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6이나 그 이상의 폰을 구입하면 windowsXP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ㅎㅎ 향수나 추억에 젖어 styletap이라는 팜에뮬레이터도 있었는데, 이것도 영문만 지원해 포기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역시 윈도우95도 중간에 포기하게 되네요. ㅠㅠ 윈앰프로 mp3 한번 들어 보고 싶었는데 말이에요. ㅎㅎ


    하지만. 간만에 윈도우95 시작음을 듣고  블루스크린도 경험하고 추억과 향수에 젖어 봤네요. ㅎㅎ




    * 본 포스팅은 모바일 카테고리에 속한 글( 2015.02.13 15:53에 작성)입니다.
    1. 굉장히 신기해 보입니다!!ㅋ
      잘 보고 ㅋ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 정말 win95 이네요^^
      완전 신기^^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재미있는 도전이군요~~ 저도 해보려다가 말았는데~~
    4. 정말 추억이 돋네요.
    5. 이미지가 안나오네요 ㅠㅠ 흑 궁금한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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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보이스 음성인식 앱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 번역, tts 트위터 활용하기

    요즘 음성인식 앱이 눈에 많이 띄네요? kool이라는 음식인식 앱이 있었는데, 인터페이스가 한국친화적이지 못해 살짝 아쉬웠는데 같은 회사에서 액티브보이스 앱을 제작했네요. 이 앱에 대고 말하면 음성인식을 하여 인식된 내용(한글 등 언어는 원하는 대로 세팅해요.)이 표시되고 그것을 문자로 보내거나, 번역해주거나 이메이르 트위터 페이스 북 등에 보내는 기능을 한답니다.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 음성 tts, 각 나라의 언어로 음성 번역 기능 , 또는 자신의 목소리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릴 수 있고, 당연히 메일도 보내 수 있답니다. 참 편리한 앱이죠?^^



    이런 비슷한 앱이 많은데, 자신의 기호에 맞게 선택하셔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이폰 시리도 좋지만, 배터리를 많이 잡아 먹어.. 이 앱을 잘 사용 중이랍니다.^^







    액티브보이스 음성인식 앱 사용법


    아래처럼 환경설정에서 자신이 사용할 언어(한글)를 선택하고 마이크 이미지에 말하면 자신이 말한 음성 즉 목소리를 인식해 글이 표시됩니다. 인식률은 생각보다 좋아요. 또박또박 천천히 말을 하면 띄어쓰기까지 완벽하게 인식하구요.




    저는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테스트 삼아 "영어로 땡큐"를 말했더니 아래처럼 인식하네요.

    그다음 아래 "보내기" 버튼을 클릭하면... 공유하기 기능이 보입니다.


    음성 텍스트 읽어주기 (tts 기능), 음성을 문자로 번역기능, 음성 문자 보내기, 메일보내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글 올리기 기능까지.. 당연히 자신의 폰에 SNS 계정이 연동되어 있어야 해요. 즉 SNS 앱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의미죠.

    WhatsApp 은 참 좋은 앱이지만, 우리 한국에선 유저가 많이 않아 아쉽죠? ㅎ 



    아래는 제가 문자 메시지 보내기를 눌렀을 때 나오는 화면이에요.

    대충~ 액티브 보이스 음성인식 어플 사용의 흐름에 대해 감이 오시죠?^^





    액티브 보이스 만든 회사가 Kool 이라는 앱도 예전에 만든 것 같은데. 모두 다 앱스토에서 있네요.

    이 앱은 인터페이스가 살짝 불편해요.




    결론은~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나 트위터에 글을 올릴 수도 있고, 번역까지 가능한 앱이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 ㅎㅎ





    카톡도 연동되어 서비스 되면 굿이겠는데 말이에요..~ 다음 카카오스토리에서 이런 기능을 추가하면 좋겠네요. ㅎㅎ

    카카오톡 음성메시지 기능에 이것도 추가해 자신이 말하는 것이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에 글로 올라가면 편할 것 같네요.^^


    * 본 포스팅은 모바일 카테고리에 속한 글( 2015.01.29 13:32에 작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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