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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2.01
  •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그랜드슬램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의 테니스코트 종류는?

    테니스 메이저대회의 첫 시작은 1월에 시작되는 호주오픈입니다. 엔디머리와 조코비치의 경기죠? 호주오픈은 하트코트로 조코비치가 우세하지 않을까 예상해 보는데요.


    이렇듯, 세계 4개 테니스 메이저대회 즉 그랜드슬램 대회인 윔블던 선수권 대회, us오픈테니스, 프랑스오프, 호주오픈 대회의 테니스 경기장엔 테니스코트 종류가 다릅니다. 그래서 테니스 코트 특성상 공의 바운드나 속도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선수들마다 테니스 코트 종류에 따라 경기력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프랑스오픈에 우승을 못하고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지 못한 조코비치는 클레이코트에 약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겠네요.





    아무튼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의 코트종류를 알아 보겠습니다.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us오픈은 한해 개최되는 순서로 정리했답니다.






    호주오픈 테니스코트는 하드코트입니다.


    호주오픈(Australian Open)은 1월에 호주 멜버른 공원 국립테니스센터에서 개최되며,메이저 대회 중 가장 짧은 역사(1905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잔디코트 였는데, 하드코트로 바뀌었습니다. 결국엔 관리상 하드코트로 바뀌는 추세로 볼 때 조코비치가 좀 유리하겠죠? ㅎ





    프랑스오픈 테니스코트는 클레이코트 입니다.


    프랑스오픈(The French Open)은 5월말~6월초에 개최되며 빨간벽돌가루인 클레이코트로 현재 테니스 세계랭킹 3위인 나달 선수가 강점을 보이는 코트죠?  공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수비가 좋은 나날 선수가 강점을 보이는 곳이랍니다. 반면에 조보비치는 프랑스 오픈과 인연이 없네요.



    윔블던 테니스코트는 잔디코트입니다.


    윔블던 선수권 대회(The Wimbledon Championships = 전영오픈 테니스선수권대회)는 최고의 역사(1877년이후 부터 시작)와 권위를 자랑하며 매년 6월4주~7월1주 사이에 영국 윔블던에서 개최되는 메이저 대회입니다. 테니스의 황제라 불리우는 페더러가 강한 면모를 보이는 곳이 이 잔디코드입니다. 공속도가 빠른 곳이죠. 그나저나 페더러가 호주오픈 16강 탈락이라니.. 설마 34세의 나이 때문은 아니겠죠?





    US오픈 테니스코트는 하드코트입니다.


    US오픈 테니스 (US Open tennis)는 윕블던 전영오픈선수권에 이어 두번째로 오래(1881년~)된 테니스 대회로 4대 메이저 대회 중에서 상금이 가장 많은 대회입니다. 400억원 좀 못되는 것 같은데, 단식우승자에게 30억원정도 주는 것 같네요. 이곳의 코트의 역사를 보자면 잔디코트에서 클레이코트로 그리고 하드코트로 바뀌었네요. 



    결론은 하드코트인 호주오픈이나 us오픈에서는 조코비치가, 클레이코트인 프랑스오픈은 나달이, 잔디코트인 윔블던 선수권에선 페더라의 경쟁력이 높은 편이죠. 테니스 코트의 종류에 따라 공의 바운드나 속도 등이 달라지기 때문에 공격력과 수비력에 차이를 보이는 만큼 경기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 본 포스팅은 스포츠/스포츠 카테고리에 속한 글( 2015.02.01 18:01에 작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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